도봉구의회 임시회 개최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



도봉구의회 임시회 개최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

도봉구의회가 2022년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안건들이 심사될 예정이다. 도봉구의회의 결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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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 첫날, 주요 안건 처리

첫날인 20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여기서 ▲‘제312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무장애 투표소 실현을 위한 건의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에 따른 도봉산~창동 구간 지하노선 추진 촉구 결의안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이 처리되었다. 이러한 안건들은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들로, 각 의원들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결정을 내렸다.



5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김기순 의원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홍국표 의원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발언들은 지역 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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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식 의장의 개회사와 자치분권 시대의 의미

박진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2년의 의정활동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하였다. 그는 의원들에게 주요업무 계획을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을 당부하며, 구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렸음을 언급하며, 구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의 본회의에서 통과된 안건 중 「무장애 투표소 실현을 위한 건의안」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에 따른 도봉산~창동 구간 지하노선 촉구 결의안」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이길연 의원은 모든 유권자가 제약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무장애 투표소 확대를 촉구하였다.

GTX-C노선과 주민의 목소리

GTX-C노선과 관련하여 이영숙 의원은 국토교통부에 대해 지하노선 추진을 요청하며, 그동안의 변경 사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였다. 원안대로의 지하 노선 추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역 주민들은 교통 불편을 겪게 될 것이므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이 시급하다.

GTX-C노선은 경기도 양주 덕정과 수원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망으로, 도봉구 창동역과 도봉산역 구간은 원래 지하 신설로 계획되었으나, 최근 지상화로 변경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해당 결의안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임시회 일정과 향후 진행사항

이번 임시회의 일정은 1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구정업무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이루어진다. 25일에는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여러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이루어진다. 이번 회기에서 처리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단체장 제출 조례안 4건 등 총 18건이다.

이처럼 도봉구의회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원들은 구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책지원관 채용과 지방자치법 개정의 영향

임시회가 끝난 후, 의원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정책지원관 채용 및 사무공간 설치 관련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의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정책지원관의 채용은 의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더 밀접하게 소통하며,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봉구의회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여러 중요한 안건을 심사하고 결정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지역 주민들은 의회의 결정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 진짜 궁금한 것들 (FAQ)

  1. 도봉구의회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도봉구의회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여러 안건이 심사됩니다. 첫날에는 주요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이 이루어졌습니다.

  2. 무장애 투표소 실현을 위한 건의안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 건의안은 모든 유권자가 제약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무장애 투표소를 확대하라는 내용입니다. 장애인과 노인 등의 투표 편의를 보장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3. GTX-C노선의 지하화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GTX-C노선의 도봉산~창동 구간은 원래 지하 신설로 계획되었으나, 최근 지상화로 변경되었습니다. 의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원안대로 지하노선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4.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될 안건은 몇 건인가요?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단체장 제출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8건입니다.

  5. 정책지원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정책지원관은 의원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6. 의원 간담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논의되었나요?
    의원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정책지원관 채용 및 사무공간 설치 관련 안건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는 의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7.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어떤 의지를 보였나요?
    의원들은 구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사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