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의 열기, 팬텀싱어4의 새로운 챕터



결승전의 열기, 팬텀싱어4의 새로운 챕터

팬텀싱어4의 결승전이 시작되면서 모든 시청자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12인이 팀을 결성하고 팀워크를 다진 후 결승 1차전에서 각 팀이 선보일 무대가 기다려진다. 이번 시즌의 결승에서는 세 팀이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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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독특한 매력과 구성

크레즐: 새로운 조합의 매력

크레즐은 김수인, 이승민, 임규형, 조진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악, 국악, 뮤지컬, 아이돌을 아우르는 전례 없는 조합을 이루고 있다. 이 팀은 경연 중에도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제시 앤 조이의 ‘¡Corre!’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준 후,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스티비 원더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Faith’를 통해 뮤지컬 같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포르테나: 클래식의 정수를 담다

이 팀은 이동규, 오스틴 킴, 서영택, 김성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운터테너, 콘트랄토, 레쩨로 테너, 리릭 테너의 조합을 통해 클래식의 깊이를 표현하고 있다. 포르테나는 첫 라운드에서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Neapolis’를 선보였고,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라라 파비안의 ‘Demain n’existe pas’를 통해 감정의 진폭을 확장했다. 팀원 각자의 목소리를 조화롭게 어우르며 웅장한 무대를 만들어낸 이들은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리베란테: 젊음과 열정의 상징

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로 이루어진 리베란테는 평균 연령이 26.7세로, 팬텀싱어 역사상 최연소 팀이다. 이들은 뮤지컬, 테너, 바리톤의 조화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루이스 미구엘의 ‘Fria Como El Viento’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를 표현한 후, 두 번째 라운드에서 김연우의 ‘행복했다…안녕’을 통해 감성적인 곡을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팀의 이름 리베란테는 ‘자유롭게 빛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그들의 음악적 목표를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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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의 진행 방식과 점수 체계

결승전 1차전 진행 방식

결승 1차전은 총점 30%가 배정되며, 온라인 시청자 투표와 대국민 문자투표가 포함된다. 온라인 시청자 투표는 2023년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팬텀싱어4 팬덤 플랫폼과 JTBC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각 팀은 프로듀서와 국민판정단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점수 배정 및 투표 방법

결승 1차전에서 프로듀서는 각 팀에 대해 100점씩 점수를 부여하며, 국민판정단은 총 400점의 점수를 부여한다. 따라서 1라운드와 2라운드 각각 1,000점의 점수가 배정된다. 투표는 반드시 회원가입 후 진행해야 하며, 각 사이즈 당 1인 1일 1회 투표가 가능하다.

결승 1차전 무대의 화려함

크레즐의 무대

크레즐은 첫 번째 라운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을 매료시켰다. 그들의 무대는 마치 뮤지컬을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관객과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크레즐은 단순한 경연이 아닌 공연처럼 느껴지는 무대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다.

포르테나의 웅장함

포르테나는 클래식 음악의 웅장함과 비장함을 잘 표현하며, 각자의 목소리로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했다. 이들은 카운터테너와 콘트랄토의 조화로 인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주며, 다양한 음색을 통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스틴 킴의 낮은 음역이 이 팀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리베란테의 감성

리베란테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강렬한 남성미를 표현한 후, 두 번째 라운드에서 서정적인 곡을 통해 감성을 자극했다. 이들은 칸초네와 우리말 노래를 훌륭히 소화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들의 진정성이 담긴 무대는 관객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결승 1차전 결과와 기대

결승 1차전의 결과는 포르테나가 1위에 올라 1,925점을 기록했다. 크레즐은 2위로 1,787점을, 리베란테는 3위로 1,710점을 기록했다. 리베란테는 시즌3에서도 1차전 3위에서 2차전을 통해 우승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결승 2차전에서도 그들의 열정과 실력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

결론

팬텀싱어4의 결승전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다. 각 팀의 독창적인 매력과 뛰어난 실력은 시청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하고 있다. 결승전의 최종 결과는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며, 팬들은 지속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응원할 필요가 있다.